정찰용 무인병기를 원격 조작해 적을 발견하고 지붕을 뚫고 내려와 적을 덮친다. 때로는 높낮이가 다른 엄폐물을 앉은걸음으로 통과하거나 기어서 지나가 적을 제압하기도 한다. 근미래전에 등장할 법한 첨단장비와 주변환경을 파괴하는 게임엔진 효과, 앉고 엎드리기가 자유로운 FPS게임 <아이언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플레이 방식이다. 위플게임즈가 자체 엔진으로 개발하고 있는 <아이언 사이트>를 최초로 공개한다. /디스이즈게임 전승목 기자